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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비원더&레이찰스 Living For The City

배경진 |2007.12.19 01:17
조회 13,636 |추천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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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찰스의 목소리를

이제 듣지 못한다는게 ...


레이찰스를 다시는

볼 수 없다는게 ...

 

정말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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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조성해|2007.12.19 18:53
레이 찰스, 어렸을 때 동생이 물에 빠져 죽는 모습을 보고 충격에 점차 장님이 되었죠. 하지만 그는 천재 중에 천재입니다. 그의 인생은 술집 투어에서 시작 되었죠. 후에 음반을 내고 전국 투어를 다녔습니다. 즉흥적으로 곡을 만들어 부르고 단 한번의 라이브로 음반을 녹음하기도 하던 천재죠.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다는.. 가스펠에다가 자신의 색을 입혀서 당시에 획기적인 음악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가 부른 노래는 미국 전역에서 대유행했고 특히 그의 특유의 음악에 심취하는 모습에 수 많은 여성들도 반했다는.. 가수에서 음반 경영자로까지 거듭나고 세계투어까지 다녔죠. 흑인탄압이 심한 곳에서 음악을 하지 않겠다고 계약을 파기했다가 고소당하기도 했습니다. 훗날에 마약중독으로 위기였지만 가족을 위해,자신을 위해 재활치료에 성공했습니다. 지금은 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레이찰스는 장애와 인종차별을 극복한 시대의 거장입니다.
베플유승완|2007.12.19 23:32
새로운걸 알아냈어. 화살표위에 마우스놓고 오른쪽마우스 눌른상태애서 추천눌러봐.감사하다고 나올꺼야
베플김태하|2007.12.19 23:19
난 멀쩡한 두 눈으로 뭘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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