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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하이모어 오랜만에 심야영화로 어거스트러쉬를

손미나 |2007.12.19 11:37
조회 202 |추천 1


프레디 하이모어

 

오랜만에 심야영화로 어거스트러쉬를 선택.

 

너무 보고싶었던 영화였지만,

기회가 닿지 않아 뒤늦게 본영화..

주위사람들 얘기는 잘듣지는 않는 편 이지만,

 

 영화평이 그다지 좋지않아 기대도가 떨어져서 보다

잠들진 않을까 걱정했다.

 

but,  꼬맹이의 미소와  따라붙는 보조개의 썩소웃음에

너무 귀여워 소름끼치게 경악했다.

심장이 두근두근

난 이제 프레디 하이모어에 빠져들었다

 

내 아이가 주인공꼬마처럼 천재적인 아이가 되려면,

엄마인 내가 뛰어나야할텐데..

급 우울하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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