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든 척이라도 해주면안돼 ?
며칠간만이라도 힘든 모습보녀주면 안돼 ?
어떨게 너무 기다렸다는 듯 웃으면서
나에게 보란듯이 다닐수가 있어 ?
너무 야속하네...
힘든 내색도 하나없이 보이는 니모습
나는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아직하고 싶은 말도 많고 니가 간절한데..
왜 나만 그런건데?
왜 나 혼자 이별을 겪은 사람처럼 힘든거니?
애써 나에게 그런모습 보이는 거라면
그러지 말아줘
사랑하고 나만 겪어야 할 아픔인데
꼭 나 혼자만 너 사랑한거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