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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대선이 주는 교훈

공석진 |2007.12.20 10:01
조회 60 |추천 3

 

 

 

*   2007' 대선이 주는 교훈

 

 

 

 

1.   부정적인 사고는 망하는 지름길

 

처음부터 끝까지 타인의 단점만 지적하고,뭔가 요행을 바라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은 오히려 자기무덤파는 격.

 

타인의 장점은 인정하고,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실력을

키워야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네가티브의 끈을 놓지않는 정동영의 불행하고 안타까운 시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나,특검결과를 기다리겠다"

 

 

 

2.   가화만사성

 

결혼기념일을 자신의 생일날 한 이유를 이명박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자신의 가장 큰 행운은 한 여자를 만나 가정을

꾸린 일이다.영원히 잊지않기 위해 내 생일 날 결혼을 했다"

 

이명박의 집앞 문패는 부부의 이름이 나란히 적혀있다.

부부 서로가 존중하고 존경하자는 의미라고 함.

 

또 이명박은 아이들에게 아침 저녁으로 따뜻히 포옹해주는

스킨쉽으로 다정한 인격형성에 바탕이 되어주고 있다 

 

가족행복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정동영 후보가 작은 아버지에게

소송을 당한 것과는 사뭇 대조적.

 

 

 

3.   불가능은 없다

 

-  누구나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말레이지아 페낭대교 건설.

-  모험이라고 했던 경부고속도로

-  35살의 대기업 사장

-  45살의 5개 기업을 이끄는 대기업 회장

-  정치에 뛰어들자마자 대한미국정치1번지인  종로지역구

    에서의 노무현과 이종찬과의 국회의원선거에서 승리

-  젊은 김민석의원 조차도 TV에서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조롱했던 청계천사업

-  누구나 비판했던 버스전용차로

 

대통령당선 후 첫 소감

"할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힘을 하나로 모은다면

  불가능은 없다"

 

 

 

4.  이기주의는 결국 치명적으로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 이번에도 역시 호남지역 3지역 모두 80% 이상의 호남지역

후보에 밀어주는 현상이 되풀이 됨.

피해의식이 바탕이 된 맹목적인 밀어주기의 호남지역의

극단적인 이기주의는 현재 한국의 민주주의의 가장 큰 위기 

(뉴욕타임즈 기사)

 

-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과거의 상처는 훈장으로 여기고,딛고

일어서야 한다.

언제까지 과거의 틀에 얽매여 있을 것인가?

 

- 호남지역이 바껴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바로 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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