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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한판 붙어볼래? 브리트니의 Piece Of Me 뮤직비디오 [고화질]

SONYBMG |2007.12.20 10:54
조회 345,717 |추천 6,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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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스피어스의 블랙아웃앨범 2번째 뮤직비디오

 

--- 피스오브미 (나랑 한판 붙어볼래?)---

 

브리트니 새 앨범 'blackout' 전곡 듣기 클릭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43629


 

매일매일 파파라치와 미디어에 시달리는 브리트니,

그들에게 던지는 화끈한 메세지를 담은 비디오

후덜덜,,


 

i'm miss american dream, since i was seventeen
don't matter if i step on the scene, or slip away to the philippines
they still gon' put pictures of my derriere in the magazines
you want a piece of me? you want a piece of me?


 


난 17살 때부터 아메리칸 드림이였지


내가 무슨 일을 저지르든, 필리핀으로 날아가든


그런 건 문제가 되지 않아


잡지들은 여전히 내 엉덩이나 실어 댈테니까 말이야


너 지금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니?


 



i'm miss bad karma, another day, another drama
guess i can't see no harm in workin' and bein' a mama
and with a kid on my arm, i'm still an exception to l.a.
you want a piece of me?


 


난 미디어와는 맞지 않나 봐


날마다 새 드라마를 찍는 기분이야


아이를 품에 안고 일하는 엄마가 되는 건


결코 잘못된 게 아닌 것 같은데 말이지


그런 부분에서 난 여전히 예외인 것 같아


너 지금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니?



i'm mrs. lifestyles of the rich & famous (you want a piece of me?)
i'm mrs. 'oh my god, that britney's shameless!' (you want a piece of me?)
i'm mrs. 'extra, extra! this just in' (you want a piece of me?)
i'm mrs. 'she's too big, now she's too thin' (you want a piece of me?)


 


난 부유와 명성을 가진 애엄마지 (너 지금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니?)


난 그런 애엄마야 "어머나! 브리트닌 창피한 것도 모르나 봐!" (너 지금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니?)
난 그런 애엄마야 "extra! 방금 들어온 소식이예요!" (너 지금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니?)


난 그런 애엄마야 "저 여자 엄청 뚱뚱했는데 지금은 또 너무 말랐어" (너 지금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니?)



i'm mrs. 'you want a piece of me?', [you] tryin' to piss me off?
well get in line with the paparazzi, whose flippin' me off
hopin' --- end up settlin' in court
now are you sure you want a piece of me?


 


난 그런 애엄마지 "너 지금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니?"


날 돌아버리게 만들려고 애를 쓰는 구나?


좋아, 그렇다면 차라리 그런 파파라치들과 잘 지내보자


다 날려버려 줄테니까 기대하고 있어


법정에서 보게 되겠지


다시 한 번 물을게, 너 지금 정말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니?



i'm mrs. most likely to get on the tv for strippin' on the streets
when getting the groceries, no, for real, are you kidding me?
--- in the industry, i mean, please, do you want a piece of me?


 


난 그런 애엄마야


난 먹을 거 사러 나갔다가 아예 옷을 다 벗고 다닌다며


tv에 나오기 딱 좋은 여자지


아니, 너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 거니?


나보고 연예계의 사고뭉치래


그러니까, 내 말은 말이야


너 지금 나랑 한 번 해보자는 거니?


 

추천수6,880
반대수0
베플오충훈|2007.12.20 16:36
얼마나 파파라치한테 시달렸으면 이런 가사의 노래를 발표 했을까? ㅡㅡ;;;;
베플윤하나|2007.12.20 16:27
그래도 여전한 포스는 있구먼...
베플백지선|2007.12.20 15:56
해석올립니다.500자라다못올려요 나는 17살 때부터 미스 ′아메리칸 드림′이었어 내가 된장녀가 되든 몰래 필리핀으로 빠져나가든 전혀 상관없지 여전히 사람들은 잡지에 내 엉덩이가 담긴 사진을 실을 테니까 나랑 한 판 붙어보자 이거야? 나는 미디어가 낳은 병폐 또 다른 날, 또 다른 드라마가 펼쳐지지 난 상처받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 일을 할 때도, 엄마가 될 때도 심지어는 아이들을 안고 있을 때조차도 나는 여전히 그들에게 예외적인 돈벌이야 나랑 한 번 붙어보자 이거지, 그런거지? 나는 미스 ′부와 명예를 대변하는 라이프스타일′ 나랑 한 번 붙어보자 이거야? 나는 미스 ′세상에 저 타락한 브리트니 좀 봐′ 나랑 한 번 붙어보자 이거야? 나는 미스 ′지나치게 오버하면서 사는 여자′ 나랑 한 판 붙어보자 이거지? 나는 미스 ′저 여자 너무 뚱뚱해, 지금은 너무 말랐어′ 나랑 한 판 붙어보지 이거지? 나는 미스 ′나랑 한 판 붙어보자 이거야?′ 나를 폭발하게 만들어보겠다 이거지? 그렇다면 내가 결국 대소동을 일으켜선 감옥으로 끌려가길 바라며 손가락 욕을 해대는 파파라치들 틈에 끼어 줄을 서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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