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화이트 의상

김종서성형... |2007.12.20 11:46
조회 190 |추천 0

 

올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되길... 왠지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오길 바라면서

 동심으로 돌아가 설레는 맘으로 기다리게 된다.
하얀 눈만큼 단 하루라도 어떠한 근심이 없이 악한 마음 없이 순수하길 바라는 모두의

염원이 아닐까 한다.
화이트 컬러는 어떠한 이미지가 떠오를까? 깨끗한 느낌 청순한 느낌 그 어떠한 컬러도

받아들일 수 있을 것만 같은 순수함의 결정체? 그러한 느낌만큼이나 여러 가지로 표현될

 수 있는 것도 화이트컬러다.
심플한 듯 하지만 화려하고 청순한 듯 하지만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화이트 컬러의

세계를 들여다보자.

 

 

겨울철 가장 쉽게 구할 수 있고 화이트 컬러의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화이트 터틀넥
완전한 백색보다는 화이트에 가까운 미색이 더욱 그 느낌을 살려줄 수 있는데 포근하고 청순한 느낌이 매우 사랑스럽다.
조금은 긴 듯한 소매길이와 루즈한 스타일의 롱 니트 롱스커트와 코디한다면 청순함을 살려주고 진과 함께 한다면 편안하고 포근한 느낌을 더욱 살려줄 수 있다.

 

 

보일 듯 말듯 겨울엔 보기 드문 아이템

이지만 실내에서 외투를 벗고 주목받을

 수 있는 아이템
목까지 올라오는 터틀넥 때문에 외투를

 입고 벗었을 때의 반전이 재밌는 의상

이다.
살이비치는 것이 부담스럽다며 이너는

블랙컬러를 입어주는 것이 성글게 짜여

 진 그물 같은 니트 느낌을 감추지 않고

 잘 보여줄 수 있다.

 

 

거친 바람에도 끄떡없는 화이트 레더 재킷
가죽소재로 되어 있어 바람이 부는 날에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과 내피가 누빔 처리되어 보온성이 좋으며 밴드처리 된 칼라는 터틀넥 느낌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캐주얼한 스타일로 진과 연출이 가능하고 미니스커트와 함께 입어준다면 와일드한 스타일까지 만들어 낼 수 있다.

 

 

패딩 화이트 점퍼는 컬러와 소재 때문에

 다소 뚱뚱해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

지만 트렌드에 맞춘 벨트로 마무리를 해주

어 여성스러움을 살릴 수 있다.
칼라 부분은 어깨를 감싸주는 스타일이라

 어깨가 좁아 보일 수 있는 체형커버에 좋

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상의가 커 보일 수 있으므로 하의는 타이

트한 스타일을 입어주는 것이 좋다.

 

 

후드가 달린 귀여운 스타일의 화이트 코트는 소녀 같은 이미지로 화이트 터틀넥과 플리츠 랩 스커트를 입어주어 스쿨걸 룩으로 연출해보자.
무난하게 하의와 코디할 경우 레드머플러처럼 강한 컬러를 포인트로 주는 것도 발랄한 소녀처럼 보일 수 있다.

 

 

sense-up
큐티한 이미지를 살려주려면 시즌 아이

템인 눈사람모양의 이어링은 화이트후

드코트와 더욱 잘어울릴 듯 이어링의 포

인트 컬러와 매치하여 레드머플러도 함께

 코디해준다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다

가와도 어느 장소에서든 돋보일 수 있을 듯.

 

 

조금은 용기가 필요할 거 같은 화이트 부츠
그러나 컬러매치도 다양하고 포인트가 될 수 있어 하나 쯤 바잉 한다면 봄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하다.
부츠에 털이 달린 시즌 아이템도 스키어 같은 느낌을 연출 할 수 있어 스키장을 갈 때가

아니어도 분위기를 한껏 만끽할 수 있다.

 

Tip 화이트 컬러의 의상은 보관이 매우 까다롭다.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폴리백에 보관

하거나 이물질이 묻었을 때는 폼클렌징을 이용해 닦아주면 말끔하게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