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 출처->http://cafe.daum.net/loveoniy/3W3e/2731
어느날의 술자리다...
A에서 D까지의 대화...
술.. 자알~ 마시다가...
갑자기 던져진... 주제... "사랑은 멀까?"
ㅡㅡ^;
A 군 -> 껌인거 같아...
첨 씹을 땐 단물이 맛나고 좋은데...
단물이 빠져 고무 씹는것 마냥
아무 맛을 느끼지 못할땐..
뱉어버리 잖아?
하지만..
가끔...말야...
어느때엔 말야...
단물에 ... 그 씹는 맛에 빠진체로
잠이 들때가 있어...
그땐.. 나도 모르는 사이 뱃 속으로 꼴깍..
넘겨 버린 적이 있거든?
'내 속에 껌있다.'.. ... 뭐...그런... ㅡㅡ^;
B 양 -> 머지?...
멀까?? 머라고 정의를 할수 있을까?....
C 군 -> 머.. 굳이 말하자면...
술 같은 거 아닐까?....
마약 같은 거... 아님...뽄드??? --;
A 군 -> 그..머냐..그거..
향정신성 의약품? 같은거?...
정신을 놓게하는 그런거다~ 뭐 그런의미?
C 군 -> 그..그..렇지...
배운티 내야하는데... 이건...뭐... ㅡㅡ^;
된장할..
울 엄니께서..
공부 안되면 기술배우라고 하실때
기술 배웠어야해...
ㅡㅡ^;
그냥...
거창하겐 표현하기 어렵구..
'맘대로 안되는거' 그런거.. 같다..
다른건 다~~
하면 된다지만...
해도 안되는 것... 하면 안되는 것 일수도...
그런줄 뻔히 알면서도 하게 되는것....
아닐까... ..
D 군 -> 쓸대없는 소리 하지말구
술이나 쳐머거... --;
그래 술이나... 마시자...
이야기 하는것이 무언지...
느끼고 있는 '마음'이 있어도 표현하지 못하니...
마시자...
멍충이들...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