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링컵에서의 승리...
“대단한 경기였다. 영리하게 전반전을 지배했고 우리의 스타일대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후반전에는 좀 더 피지컬적인 경기로 전개되었지만, 우리는 그것에 밀리지 않았다. 세트피스를 통해 2-2까지 따라잡혔고, 정신적인 시험이 되었지만 결국 승리했다.”
데닐손의 퇴장에 대해...
“데닐손은 약간 이성을 잃고 태클 한 것으로 보인다. 레드 카드를 받은 것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젊은 선수들의 퀄리티에 대해...
“그들은 모두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만한 선수들이다. 그러므로 퀄리티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문제는 이러한 젊은 팀이 시즌 전체를 소화할 수 있느냐이다. 하지만 똑똑한 선수들이기에 아무 문제가 없다.”
부상자들에 대해...
“나세르 바라지테는 어깨가 빠졌다. 다른 선수들은 지쳤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