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거란 예보를 듣긴했지만.진짜 폭설이네.
울 동네만 그런가.
눈에 갇혔던 2000년도 연초였던가.
그런날이 다시 찾아왔으면..하는 소망도 살짝 가져보는 이밤.
그만 컴을 끄고 강아지마냥 두마리(?) 근처에서 젤로 맛난
코코아집으로 향하련다.
지금 눈 감상중인분들 모두 나가세요~^^
이런날은 자판기 커피도 너무너무 굿!
올거란 예보를 듣긴했지만.진짜 폭설이네.
울 동네만 그런가.
눈에 갇혔던 2000년도 연초였던가.
그런날이 다시 찾아왔으면..하는 소망도 살짝 가져보는 이밤.
그만 컴을 끄고 강아지마냥 두마리(?) 근처에서 젤로 맛난
코코아집으로 향하련다.
지금 눈 감상중인분들 모두 나가세요~^^
이런날은 자판기 커피도 너무너무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