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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저편.

오정탁 |2007.12.20 22:18
조회 45 |추천 0

잠이 오지 않을 만큼 힘들었던 나날.

따스한 말로 위로해준 것은 당신이었습니다.

혼자 지쳐 방황할 때.

마음에 꿈을 심어준 것도 당신이었습니다.

Last song for you.

눈물을 감추고 떠납니다.

Last song for you.

평소때처럼 아무일 없는 듯.

당신의 목소리.

당신의 갈채.

당신의 친절.

당신의 모든 것을.

절대 잊을 수 없어요.

뒷 모습 보지 않고 떠납니다.

Thank you for your kindness.

Thank you for your tenderness.

Thank you for your smile.

Thank you for your love.

Thank you for your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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