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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풀들

반성수 |2007.12.22 04:50
조회 15 |추천 1


겨울이 오나 보다. 겨울이 왔나 보다.

마른 잎들과 말라가는 풀들이 말해준다.

아니 가슴으로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겨울 바람은 더욱더 차게 느껴진다.

저렇게 말라가는 내 가슴속의 추억들이

내 가슴에서 느껴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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