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美花
봄... 내음 가녀리게 떨리는 날...
꽃향기 되어 너의 가슴에 날아가네...
여름...햇볕 강렬하게 내리박는 날
너의 이마이슬 조심스레 닦아주고파.
가을... 쌀쌀하고 외로운 그슬픈 날
나 너에게 말하려네.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겨울오면
네 손 잡고
가슴 졸이며, 안아주련다...
눈속이 떨어지듯 조심스레
그렇게, 조금씩 다가가련다...
by.美花
봄... 내음 가녀리게 떨리는 날...
꽃향기 되어 너의 가슴에 날아가네...
여름...햇볕 강렬하게 내리박는 날
너의 이마이슬 조심스레 닦아주고파.
가을... 쌀쌀하고 외로운 그슬픈 날
나 너에게 말하려네.
사랑한다.
사랑한다고...........
겨울오면
네 손 잡고
가슴 졸이며, 안아주련다...
눈속이 떨어지듯 조심스레
그렇게, 조금씩 다가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