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 카페에서 얘기하고있을때,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왔다
"여보세요?"
"어디냐"
"................."
그녀석이였다,걔 목소리에 난 말을잊지 못했다.
"후 .. 듣기만해,나곰곰히 생각해봤어... 진짜미안해 내가너한테못해준거미안해.
차갑게군것도 미안하구, 내가 너한테 잘못한거 다용서빌께
근데,너가헤어지자고했으면서,왜울어,너가먼저헤어지자고했으면서
딴남자만나서,잘웃고,행복한표정지어야지 , 왜울긴울어
꼬맹아,아~나여기,너랑자주오던카펜데, 막씨끄럽다.
근데 ,니목소리도들리고,니가우울한표정으로 얘기하고있는것도 ,보이고
지금니향기도난다,미친거지?,너아니지?
내가,많이보고싶어했던,너아니지?..........
꼬맹이,아직도 커플반지 끼고다니네"
그녀석이보인다.. 심장이쿵쾅거린다 ..
점점 내쪽으로 걸어온다,
"나지금 너앞에서있다 이제어떻게하냐 나 진짜 너못놔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