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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지능 지수(Quotient)의 의미

신문섭 |2007.12.22 19:01
조회 187 |추천 1

 


  각종 지능 지수(Quotient)의 의미   



▶ 17가지의 지수(Quotient)

지능 지수 (IQ : Intelligence Quotient)

감성 지수 (EQ : Emotional Intelligence Quotient)

사회성 지수 (SQ : Social Intelligence Quotient)

역경 지수 (AQ : Adversity Intelligence Quotient)

카리스마 지수 (CQ : Charisma Intelligence Quotient)

도덕 지수 (MQ : Moral Intelligence Quotient)

공존 지수 (NQ : Network Intelligence Quotient)

경제 지수 (EQ : Economic Intelligence Quotient)

투자지수 (FQ : Financial Intelligence Quotient)

창조성 지수 (CQ : Creative Intelligence Quotient)

열정지수 (PQ : Personality Quotient)

영적지수 (SQ : Spiritual Intelligence Quotient)

글로벌 지수 (GQ : Global Intelligence Quotient)

개발 지수 (DQ : Development Quotient)

유추지수 (AQ : Analogy Quotient)

디지털 지수 (DQ : Digital Intelligence Quotient)

머니지수 (MQ : Money Quotient)



▶ 지능 지수 (IQ)

Intelligence Quotient

보통 지능지수라 불리는 IQ는 단지 지능지수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아이디어와 창의성 지수로서의 IQ를 말한다.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는 지적 유연성을 내포하고 있다. 공부와 관련하여 머리가 좋으니 나쁘니 하며 다양한 담론을 창출하는 가장 일반적인 지수이지만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이해하고 분석하며 추리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지적 능력을 말한다.


▶ 감성 지수 (EQ)

Emotional Intelligence Quotient

자신의 감정을 통제․조절하고 타인과 감정을 공감하며 그 감정을 통제하는 능력을 지칭하는 지수이다. 또한 신체적·지적능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정서의 기술이기도 하다. 따라서 EQ가 높은 사람은 감정과 정서를 잘 알고 올바르게 해석하여 통제하는 사람인 동시에 참을성과 의지가 강하고, 대화와 타협을 이끌어 낼 줄 아는 사람인 것이다.


지능지수(IQ)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마음의 지능지수'라고도 한다. 미국의 행동심리학자인 대니얼 골먼이 그의 저서 '정서면에서의 지성(Emotional Intelligence)'에서 처음 제기되었다. '인간의 총명함을 결정하는 것은 IQ가 아니라 EQ'라고 주장해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EQ란 거짓 없는 자기의 느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마음으로부터 납득할 수 있는 판단을 내리는 능력, 불안이나 분노 등에 대한 충동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 남을 배려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 궁지에 몰렸을 때에도 자기 자신에게 힘을 북돋아주고 낙관적인 생각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 남을 배려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 집단 속에서 조화와 협조를 중시하는 사회적 능력 등을 일컫는다. EQ가 높을 때 타인의 감정에 이입하는 능력이 커진다. 원만한 대인관계는 EQ가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 사회성 지수 (SQ)

Social Intelligence Quotient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기준을 수치화한 지수. 좋은 성품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긍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가져가는 능력이다. 특히 조직에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조화롭게 만듦으로써 조직전체의 능력을 배가시키는 지수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얼마나 잘 어울릴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기준으로 SQ가 높은 사람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다른 사람들을 잘 도울 뿐만 아니라 남의 도움을 얻을 줄도 안다.

 

▶ 역경 지수 (AQ)

Adversity Intelligence Quotient

어떤 위기나 곤란에 처했을 때 굴복하지 않고 냉철한 현실인식과 합리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끝까지 도전하여 목표를 성취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지수


▶ 카리스마 지수 (CQ)

Charisma Intelligence Quotient

카리스마란 다른 사람에 대한 호감, 공동체 내의 신뢰감이나 지도력 등 포괄하는 쉽게 말하면 리더십을 말한다. 흔히들 카리스마라고 하면 여러 사람들에게 권위적으로 군림하는 것을 떠올리게 되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포용하는 리더십으로 변화되었다. CQ가 높은 사람은 문제에 직면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감정을 가라앉힌 다음 문제를 해결하고 다른 사람이 잘못을 했을 경우 공개적으로 비판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실수를 지적할 때는 기본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해주고 다른 사람의 결점에 대해 조언을 할 때는 개선방안까지 같이 제안해준다.


남을 끌어당기는 강한 개성과 매력, 지도력과 통솔력 등을 의미, 즉 타인에 대한 흡인력과 공동체 안에서의 신뢰감 지도력 등을 포함하여 조직이나 공동체내 신뢰감을 보여주는 지수이다. 구체적으로는 구성원들을 고양시킬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신뢰감과 전문적 식견을 갖추며, 타인의 동참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 도덕성 지수 (MQ)

Moral Intelligence Quotient

양심에 어긋나지 않게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고 올바르게 처신하는 법을 배우는 도덕성을 개발하는 지수, 즉 사람이 얼마나 양심적인가를 측정하는 지수다. 사회규범을 잘 따르고 매사에 올바르게 처신하는지를 평가하는 지수이다. 도덕지수의 향상은 어린 아기 때 시작되어 초등학교 시절에 거의 완성된다. 초등학생이 되면 세상의 일에 관심이 많아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나름대로의 방법이 세워지는 단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양심에 눈을 뜨게 되므로 MQ는 초등학교 때 키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 공존 지수 (NQ)

Network Intelligence Quotient

나와 다른 다양한 존재를 인정하고 일방적이 아닌 상호적 관계를 유지발전 시키고 함께 잘 살기 위해 갖추어야 할 공존의 능력을 공존 지수라 부른다. 공존 능력의 핵심은 '차이'와 '상호성'이다. 인맥이나 인간관계 활용 능력, 인맥을 넓히는 능력이라고 해서 빽과 줄을 잘 잡는 처세술은 아니며 다른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얼마나 잘 만드느냐를 알 수 있는 척도이고 행복의 기준이기도 하다.


사회 구성원간 다양한 유형의 만남을 호혜적인 관계망으로 만들어서 상대 파트너와 윈윈(win-win)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인간의 공존(의) 능력을 객관화한 지수. 공존지수 또는 행복지수라고도 부르고 흔히 인맥관리로 대표되고 있다. 공존지수가 높을수록 사회에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쉽고, 소통으로 얻은 것을 자원으로 삼아 더 성공하기 쉽다는 개념이다.


▶ 경제 지수 (EQ)

Economic Intelligence Quotient

시장경제를 얼마나 이해하고 그에 대해 얼마나 친화적인지를 묻는 지수이다.


▶ 투자 지수 (FQ)

Financial Intelligence Quotient

금융지수. EQ처럼 특정한 분야에서 지성을 나타는 태도나 특성을 말한다. 자신이 소유한 금융지식을 자각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하며 충동적인 결론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 창조성 지수 (CQ)

Creative Intelligence Quotient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말한다. 사물을 이해하고 분석해서 종합하는 능력면에서는 IQ와 유사하지만 개별적인 것들을 종합할 때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다른 면을 보고 새로운 방향으로 종합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지수. 혹은 각기 다른 요소들을 조화롭게 만들어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능력을 일컫는다.


▶ 열정 지수 (PQ)

Personality Quotient

패기와 열정을 갖춘 강렬한 의지의 근간이 되는 것이 PQ지수다. 열정지수는 무슨 일이든 주인의식을 가지고 자발적인 행동으로 결과를 일궈내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열정은 주어진 업무에 얼마나 의욕적으로 매진하느냐 하는 것으로 의욕과 열정이 높은 사람이 결국 높은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덕목이 된다. '인간성 지수'라고 할 수 있다.


▶ 영적 지수 (SQ)

Spiritual Intelligence Quotient.

인간, 가정, 사회, 자연, 국가 및 우주적인 세계관 등을 총체적으로 통찰할 수 있는 지혜 능력을 나타내는 지수. 즉, 의미와 가치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하기 위한 지능을 나타내는 지수


▶ 글로벌 지수 (GQ)

Global Intelligence Quotient

세계성 발달지수. 세계화라는 환경에 얼마나 능동적으로 잘 대처하는지를 알아보는 지수. 세계인으로서의 양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글로벌 지수는 영어 지수(English Quotient), IT(Information Technology) & UT(Ubiquitous Technology) 지수, 경제 지수 및 세계 문화 이해 능력 등을 포함하는 정도를 나타내기도 한다.


▶ 개발 지수 (DQ)

Development Quotient

말 그대로 자기 자신을 과거 기억 속에 멈추지 않고 끝없이 개발해나가는 능력을 말한다. IQ EQ CQ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기위한 자기개발 능력을 측정하는 지수다.


▶ 유추 지수 (AQ)

Analogy Quotient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각기 다른 사실에서 공통성을 엮어 내는 것 또는 이러한 유사성을 새로운 가치로 만들어 내는 능력

 

▶ 디지털 지수 (DQ)

Digital Quotient

디지털 지수는 디지털에 대한 이해력 지수로 단순히 컴퓨터 기술만이 아니라 정보기술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력이다. 인터넷을 포함하여 업무전반의 디지털 기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고 정보기술체계를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이다. 예컨대 업무문서를 작성하는 데 있어서도 목적에 따라 프리젠테이션 문서와 워드 문서를 달리해가며 활용할 줄 알아야 하고 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도 문제가 없어야 한다.

 

▶ 머니 지수 (MQ)

Money Quotient

최근에는 머니지수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돈의 속성을 알고 잘 관리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지수로서 재테크나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말로도 쓰인다.


기타 여러가지 지수를 나타내는 말이 필요에 따라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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