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구에 큰 기차가 반기는
나이아가라 카레집 -
하지만 이건 빙산의 일각이고,
일단 안으로 들어오면
기차번호판, 손잡이, 심지어 의자까지
마치 기차타고 여행가는 기분이랍니다 -
조용한 동네에 작은 가게지만
독특한 컨셉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더라구요 -
* 나이아가라 카레 전문점
시부야에서 도큐 도요코선을 타고
다이칸야마, 나카메구로를 지나
유텐지역에서 하차.
역 밖으로 나와 왼쪽으로 돌면
KFC 옆에 바로 보여요 -
월요일은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