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 만에 들은 목소리..
힘들고 지쳤던 하루..
몸이 아파 더 외로웠던 하루..
당신의 "목소리"는 내게 "힘"을 실어주는 마법같습니다.
곁에 있어주지 못한다 해서
멀리 있기에 목소리만 들을 수 있다해서
사랑할 수 없는건 아닙니다.
영하 10도의 날씨..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꺼란 걸 아는데..
이 정도 추위는 견딜 수 있다면서..
내게 힘을 주는 우리 군인 아저씨-
당신이 날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만큼
나도 당신을 생각하고 그리워합니다.

이틀 만에 들은 목소리..
힘들고 지쳤던 하루..
몸이 아파 더 외로웠던 하루..
당신의 "목소리"는 내게 "힘"을 실어주는 마법같습니다.
곁에 있어주지 못한다 해서
멀리 있기에 목소리만 들을 수 있다해서
사랑할 수 없는건 아닙니다.
영하 10도의 날씨..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꺼란 걸 아는데..
이 정도 추위는 견딜 수 있다면서..
내게 힘을 주는 우리 군인 아저씨-
당신이 날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만큼
나도 당신을 생각하고 그리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