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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15minutes

이지헌 |2007.12.23 02:38
조회 19 |추천 1


이틀 만에 들은 목소리..

힘들고 지쳤던 하루..

몸이 아파 더 외로웠던 하루..

 

당신의 "목소리"는 내게 "힘"을 실어주는 마법같습니다.

 

곁에 있어주지 못한다 해서

멀리 있기에 목소리만 들을 수 있다해서

사랑할 수 없는건 아닙니다.

 

영하 10도의 날씨..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꺼란 걸 아는데..

이 정도 추위는 견딜 수 있다면서..

내게 힘을 주는 우리 군인 아저씨-

 

당신이 날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만큼

나도 당신을 생각하고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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