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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romise you

민지현 |2007.12.23 03:51
조회 67 |추천 0


철부지. 나만 알고 이기적이던 새침떼기가

이제 조금은 남을 생각해주고 있다는거.

사랑이라는 것에 한참을 상처받고 아프고 다치고 나서야

이제는 어떻게해야 덜 아플수있다는 걸 깨달았다는거.

그러다 목숨만큼 소중한 것을 잃고 나서야

다시는 잃지않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는거.

인간관계라는거 아는 사람많다고 나쁜건 아니지만

그다지 좋은 점이 있는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버린 거.

지금까지 어떻게하면 편하게 살까 일안하고 놀까

이런 생각했었지만 이젠 일안하고 놀면 더 불안해져버린거.

내 꿈이라는 것도 어떻게보면 현실이라는 것에 맞춰져가고있단거.

세상엔 개념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다라는거.

또 그런 인간들은 무시하는게 상책이라는거.

책임지지 못할 사랑은 하지 않는 거란거.

점점 날카로워지고 차가워지고는 있지만 그럴수록 연약한 마음은

변하지 않는 나라는 여자에 대해 불쌍하다는 생각을 하고있단거.

가족이라는 틀속에서 나는 얼마나 행복했나하는걸 깨달았다는거.

이제는 아빠에 대한 동정과 안타까움과 이해심과

애정이 점점 생겨난다는거.

점점 더 절실히 하나님을 만나야 할때라는거.

나, 더 변하고 더 나아지고 더 잘돼서

사랑하는 사람, 원하는거 다 하도록_

행복해지게 지켜주고싶단거.

 

점점 변해지고 나아지고 달라질 나를 봐.

나는 지킬꺼야.

잃지 않을꺼야.

내게 소중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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