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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그를말하다

정민정 |2007.12.23 11:27
조회 281 |추천 1
권지용, 그를 말하다.














권지용?
굉장히 귀여운 외모를 소유한 사람이야.
정말 이기적이지.
몸매? 죽여 그 마른몸에 근육도 있어.
아마 보면 쓰러질껄?
랩? 최고지. 그냥 최고야. 다른말은 필요없어.
얼굴? 아주 여러가지 얼굴을 가지고있어.
귀엽기도 하고 씨크하기도해 아주 섹시하기도하고
웃을땐 얼마나 예쁘고 귀여운데,
퍼피 눈웃음 한번 볼래? 또 쓰러질껄?




















권지용.
G-dragon이란 이름으로 다시 한번 태어난 사람이야.
난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세븐과 GDYB를 봐왔어.
직접 본건 아니지만, 매체를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접했지.
GDYB....
정말 꿈에 그려오던 그룹이였어.
귀여운 외모에 랩도 잘하고...
근데,GDYB는 데뷔를 못했어.
나로서는 정말 안타까울수 밖에 없었어.











그러던 어느날,
BIGBANG이란 이름을 가지고 다큐를 하더라?
권지용.동영배
그들이 속해있었어. 난 내가 아는대로 다 찾아서
GDYB가 속해 데뷔를 할 그룹이란걸 알게됐어.
꾸준히 다큐를 봐왔고, 한명한명 아픔을 겪을때마다 난 같이 울었고,
한명 한명 기뻐할때마다 난 그들보다 더 기뻐했어.










그들은 데뷔했어.
인기 최고였지. 10분 이라는 시간을 가지고 데뷔를 했어.
공중파에선 10분이란 시간 가지기 어렵지.
그것도 데뷔무대에선 말야.
무지 뿌듯했어.









권지용.
작곡 작사에 있어 정말 최고인 사람이야.
싱어송라이터로써의 자질을 세상에 떨치고 있어.
어렸을때부터 작곡작사를 해왔던 권지용은
빅뱅으로 데뷔한후,
모든앨범 프로듀서에 참여했어.
그 후, 많은 곡들을 히트시켰고 지금도 그 히트곡은 사랑 받고있어.








그 대표로 난 '거짓말'을 꼽겠어.
2007년 8월에 내논 미니앨범 1집에 수록한 곡이야.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 이기도 하지.
처음 이 곡을 들었을때 내 주위 사람들 반응은 이랬어.
"괜찮네" 이렇게 말하던 사람들이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거짓말을 입에 달고 다니더라고.
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어.
빅뱅 팬이라는 자부심 말이야.
아주 기분좋게 "그거 권지용이 만든 곡이야"라고 말하고 다녔어.
그리고, 논란이라면 논란이 되었을 표절논란.
난 신경안썼어. 억지였으니까 말도 안됐으니까.
나중에 지용이가 기사로 말했듯이,나도 신경안썼어.
권지용을 믿었고, 그가 만든곡이라면 믿을만 했거든.













그리고 현재.
'마지막인사'라는 곡을 또 히트시키고 있어.
처음 내 주위사람들에게 이노래를 들려주었을땐
'거짓말 보단 별로다' 이런 반응이였어.
난 솔직히 화가 좀 났어.
이노래가 별로라고 해서 화가 났던게 아니야.
팬들이 아닌사람은 모르잖아.
지용이가 이 앨범을 만들기 위해서 수능까지 포기했단걸,
창작의 고통을 겪어 5kg이나 빠졌다는걸.
그래서 조금 화가났었어.
난 말했어. "나중에 이곡으로 활동하고나서 이노래 한번이라도
따라부르면 그땐 죽는다"
근데 왠일이야.
애들이 좋다면서 전부 따라부르더라.
말은 저렇게 했어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
권지용에 대한 사랑은 점점 더 커졌지.













이게 내가 권지용을 알고 사랑하게 된 과정이야.
특별한건 없어.




난 지금처럼 영원히 권지용, 그리고 빅뱅을 믿고 아껴줄꺼야.
가까이 가진 못하지만 곁에서 어떤일이 생겨도
웃으면서 반겨줄꺼야.
나뿐만 아니라, VIP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겠지?





VIP!!!!!!
우린 한몸이니까 같이 영원하자.
빅뱅을 응원해 주는 사람 또 아끼고사랑하고 지켜주는 사람이 되자^^








































음악은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다만 음악은
그를 삼분 동안 바꿀 수 있습니다
그의 삼분은 그의 세시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의 세시간은 그의 삼일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의 삼일은 그의 세달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의 세달은 그의 삼년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의 삼년은 그의 일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의 일생은 다른 이들의 일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들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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