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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정수홍 |2007.12.23 15:42
조회 51 |추천 0
  아무것도 모르겠어요.내가 당신을 사랑했는지. 아무 것도 모르겠어요.내가 정말 사랑을 하고 있는건지. 미련하게 사랑해 버려서 바보처럼 당신을 떠나 보내고 울고 있는 나는.정말로 아무것도 모르겠어요.이게 과연 올바른 선택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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