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해가 저물고
저 서쪽 언덕 너머로
노을이 질 무렵이 되면
습관처럼 당신을 그립니다
붉게 물든 저 노을
그렇게 지는 걸 볼때면
습관처럼 당신을 생각합니다
어느새부터인가 난,
노을이 질 무렵이나
노을이 질 때면
당신 생각과 당신을 그리는 일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당신과 헤어짐이란 마음 아픈 이별을 해서,
그저 오늘도 당신을 찾아 헤메입니다,,,,
당신을 찾아 헤메이다,하루해가 저물때면,
난 오늘도, 당신과 두 손 꼭 잡고 갔었던
그 공원에 올라,노을을 바라보며,
당신을 그리고,당신을 생각합니다...
지금쯤 어디서 뭘하는지...
지금쯤 어디서 누구와 사랑을 하는지..
지금쯤 얼마나 행복할지...
그렇게 당신을 노을을 도화지 삼아
당신 고운 미소 담긴 얼굴을,
한 폭 담아 그려보다,,
그렇게 노을이 지고 어둠이 깔리고 나서야,
그 공원을 내려옵니다,,,
아직도 다 잊지 못해서,
아직도 다 잊지 못해 찾아 헤메이는,
당신을 다 잊기 전핸,
당신은 여전히 내 사람이라서,
그렇게 난 습관처럼 당신을 그립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어느새 내겐 습관이 되버렸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p.s :
행여나,이곳에다가,
글을 올리다가,
그녀가 내가 써 올리는 글들을 보고서,
내게 다시 와줄까봐,
내 곁에 한 사람으로 다시 서줄까봐,
나와 같은 하늘 아래 하나가 되줄까봐,
고운 미소 가득안고 내게 다시 안겨줄까봐,
이렇게 한 번씩 글을 올리는 일조차도,
이젠 습관이 되버린것만 같습니다...
Same the foolish poemer 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