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인생을 '교향곡'으로, 또 자신을 그것의 '지휘자'로 보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다. 수많은 일들로 바쁜 생활을 조절하고 종반에서는 이제
여유를 가져 휴가를 내고 산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장면들과 빠른 음악
등이 꽤 인상적이다. ]이미 드라마적인 스타일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어 온 타이생명보험의 '사랑'을 소재로 한 각종 광고 시리즈들과는
달리 '즐거움'을 중심하고 있지만, 역시 상품의 직접적인 판매에 중점을
두지 않고 '회사의 이미지'라든지 '인생'이라는 큰 주제에 포커스를 두었다는
것은 유사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