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 피쉬 (Big Fish, 2003)
드라마, 판타지, 코미디 | 2004.03.05 | 125분 | 미국 | 12세 관람가
감독 : 팀 버튼
출연 : 이완 맥그리거, 알버트 피니, 빌리 크루덥
명대사
1위 노년 에드워드 블룸(알버트 피니) 큰 물고기는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자기 길을 갈 수 있다.
2위 청년 에드워드 블룸(이완 맥그리거) 때론 초라한 진실보다 환상적인 거짓이 더 나을수도 있다. 더군다나 그것이 사랑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이라면
3위 청년 에드워드 블룸(이완 맥그리거) 아버지는 산타클로스 같아요, 매력있지만 거짓이죠
빅피쉬. 높은 평점만큼이나 큰감동과 잔잔한 동화같은 영화였다.
편안하게 깊이 생각하지 않고 볼 수 있었던 영화라 해야겠다.
팀 버튼 감독도 꽤 유명하고 그의 영화도 본 적이 있다.
아직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보지 못했지만 이영화도 꼭 볼 것이고..
초반에 좀 지루했지만, 청년 에드워드 블룸의 이야기는 재밌었다.
그리고 이완 맥그리거... 정말 유명하고 많은 작품을 찍은 배우.
역시 연기도 좋았고 얼굴도 좋았다. 잘생겼다ㅋㅋㅋㅋㅋ
빅피쉬 재밌으면서도 아주 감동적인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