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ake care......

안희주 |2007.12.26 23:32
조회 44 |추천 1


Port of Manila

Photograph by Dallas and John Heaton

 

 

누군가에게 기쁜 그 날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잔인한 날.

 

같이 하자는 말이

같이 할 수 없음을 알고 있기에

 

웃으며 보내주지만

남는 아픔은

잔인하다.

 

이제껏 참았는데......

 

다시 그 시간만큼 지나면

난 더 자라있을테고

널 더 편히 볼 수 있을테지......

 

언제나처럼

잔인했던 12월이

또 그랬듯이.

 

지나간다......

 

 

"techno gundam! i want check on your E-mail......"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