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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아리랑 _Queen Yu_Na

김춘식 |2007.12.27 12:00
조회 138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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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Yu Na

 

이렇게 날아오르기까지

아무도 손잡아 주지 않는 빙판위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일어서며 혼자 싸었다.

그리고

16 나이에 세계정상에 우뚝서서

한국피겨 100년사의 이정표를 세었다.

여왕의 꿈을 이루고 있다.

 

 

queen yuna

빨간사과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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