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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하는말

송안진 |2007.12.28 00:53
조회 74 |추천 2


길을 걷다가 눈물이 났다.

 지나간 일기를 보다가 마음이 저며왔다.

 

하늘을 보다 문득 그리워졌다.

 그립다 하니 더욱 보고싶어졌다.

 

 잊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별을 하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이 울었다.

 

그사람, 못 잊을 것 같다고...

그사람,다시 나에게 돌려달라며...

 

마음이 소리치며 울었다.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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