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행복한 식사시간~

김유 |2007.12.29 00:47
조회 40 |추천 0
거친 물살을 헤치고 기어이 태생지로 돌가는 연어처럼 우리는
귀소본능을 가지고 최초의 맛을 찾아 헤맨다. 맛을 느끼는 것은 혀끝이 아니라 가슴이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은, 이 세상 모든 어머니의 숫자와 동일하다.
-허영만[식객중에서]-

인공조미료는 없고,
싱싱한재료가 있다.
매일 아침 정성을 다한 음식을
그것도 사무실 식구들 숫자보다 더 푸짐하게 준비해 주시는 어머니...
ㅠㅡㅠ
할 말은 없고..
할 일은 있다...

열심히 할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