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빅뱅에살고 빅뱅에죽는 VIP입니다. 얼마전에 권지용씨 여자친구 김동화씨 엄청 욕먹었죠, 200일넘게사겼다면서 팬들한테 말도안하고 와인바홍보하고그랬다고요. 저도 그때 엄청 분개한 VIP중 하나입니다. 그때 제가 화났던 이유는 "윤럽나와서 분명히 여친생기면 말한댔잖아!"였습니다. 한마디로 "속은 기분"이었던거죠.
조금 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진짜 화났던 이유는
미성년자인 강대성씨[1989년생 고2], 이승현씨[1990년생 고1]을 와인바, 좀 나쁘게표현하자면
"술집"에 데려갔다는 것입니다.
권지용씨 여자친구 사귈 수 있죠, 아직 스물인데. 거기다가 성인이니까 당연히사귈수있죠. 쇠도씹어먹는나이라는데 충분히 그럴 수 있죠. 6살 연상? 사랑한다면 다 커버할수있죠. 여자친구있는데 말안한거요? 말하겠다고하신건 최승현씨고, 권지용씨 말하기싫으셨다면 말 안해도 되죠.
여자친구 와인바 홍보한거요? 사랑하는사람 잘되면 좋으니까 홍보할수있죠.
그런데 왜 미성년자를 와인바에 데려갔나요?
권지용씨, 동영배씨, 최승현씨는 성인이니까 갈 수 있죠. 그 세분끼리만가시면될거였는데 왜 강대성씨랑 이승현씨까지 데려가셨는지, 전 그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