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스윙블루와 폴로 익스플로러(polo explorer)입니다.
음..사실 남자향수들은 자료도 충분치 않고..그렇기 때문에 제 느낌 위주로 꾸며보려고 합니다.
먼저..Swing Blue 시작해보겠습니다~!!ㄱㄱㅆ~ㅋㅋ
푸른 바다를 상징하는 오조닉 어코드 에스쁘아 '스윙블루'
도시의 쉬크함과 모던함...당신이 원하는 그의 향기
빠팡에스쁘아의 향수 브랜드 에스쁘아에서 이달 유연하고 자유로우며 젊은 열정을 가진 남성을 표현한 향수 ‘에스쁘아 옴므 스윙블루’를 출시했다.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푸른 바다와 맞닿은 도시, 뉴욕 맨하탄을 표현한 이번 향수 ‘에스쁘아 옴므 스윙블루’는 올 여름 뜨거운 에너지와 새로움이 넘치는 곳으로 당신을 인도한다.
●향조
‘Blue Energy in Manhattan'컨셉의 스윙블루는 도시의 쉬크함과 모던함의 후레쉬 웨이브로 표현돼 샤프한 알테미시아, 깊고 푸른 바다를 상징하는 오조닉 어코드로 표현되어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의 에너지를 역동적인 웨이브로 발산하는 탑노트.
단단하고 견고한 사이츠러스와 고층 빌딩의 힘과 높이를 상징하는 세다리프의 향으로 장식한 미들노트는 스윙블루의 향기를 더욱 동적으로 만들어준다.
라스트 노트는 부드럽고 포근한 캐시미어 향이 마치 냉정함과 포근함을 함께 간직한 남성처럼 감싸 안아주어 따스한 느낌으로 피부에 남는다.
●광고
맨하탄의 푸른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투명한 유리 빌딩에 기대어 선 푸른 눈이 매력적인 스윙블루 모델 kyle schroeder. 자유롭고 쿨한 매력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쉬한 청바지․블랙 자켓과 셔츠에 풀어헤친 넥타이의 패션스타일이 늘 변화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감성적인 스윙블루를 표현한다.
●디자인
빌딩을 형상화해 정면에서 보면 사각형 모습이나 측면에서 보면 빌딩 모습을 용기 전체에 표현했다.
깊이감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블루컬러를 메인으로 보틀의 바닥부터 어깨부분까지 그라데이션 처리했으며 자유로움․유연함․심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을 웨이브로 표현했다.
또 볼륨감과 메탈릭한 느낌이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캡에 변화를 주어 에스쁘아 뿌르 옴므의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컨셉을 공유하며, 도시적이고 진취적인 남성을 표현한 것.
My Opinion
1. Bottle Design
편안한 느낌이 들면서 도회적인 느낌이 느는 바틀입니다. 푸른색 계열은 그란데이션은 시원하면서도 남성적이면서도 이지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바틀이라고 봅니다. 사실 좀 더 개인적인 느낌을 말하면서 스킨 바틀의 느낌이 많이 나요..ㅎㅎ 남성용 스킨..저는 그래서 더욱더 편안하면서도 도시의 차분함을 더욱더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2. Fragrance
처음에 알콜향이 톡쏘는건 많은 향수들이 그러하기 때문에,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ㅎㅎ 일단 Ozonic perfume의 느낌이 오이향 비슷하게 납니다. 스윙블루도 오이향과 Aqueous 느낌이 많이나요. 그렇지만 시원한듯하면서도 차분하고..맡으면 맡을수록 이지적인 느낌이 많이 납니다. 아~시원한 느낌은 아로마틱한 향때문인 거 같아요..ㅋㅋ 아무튼 스윙블루는 남자향수의 basic에 충실했다는 점인데요..이렇기 때문에 어떤 남성에게도 잘 어울린다는 점이예요. 특히 광고 모델처럼 쉬크하고 댄디한 스타일에 잘 어울릴 향수입니다.
폴로 익스플로러(polo explorer)
Polo Explorer (2007, Perfumers Honorine Blanc & Harry Fremont)
“Inspired by life without boundaries, Polo Explorer is a fragrance for men with a thirst for adventure and discovery.”
◈ 특 징 ◈
“운동후 남자가 더 향기로워진다..”
모험과 자유를 즐기는 현대 남성을 위한 폴로의 새로운 향수다.
진정한 탐험과 모험을 표현하고자 전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향료들로 창조된 향수. 운동 후뿐 아니라, 전에 뿌려도 신선하면서도 자유로운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 향 기 ◈ 레더리 푸제아(LEATHERY FOUGERE)계열로 가죽제품에서 느껴지는 가죽특유의 향기와 푸제아(양치계열 식물을 총칭)의 촉촉하고<EMBED id=bootstrapperdesignfacetistorycom5087351 src=http://designface.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wmode="transparent"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designfacetistorycom5087351&host=http://designface.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designface.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508%26callbackId%3Ddesignfacetistorycom5087351%26destDocId%3Dcallbacknestdesignfacetistorycom5087351%26host%3Dhttp%3A%2F%2Fdesignface.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 싱그러운 향이 특징.
Top Note - 만다린,버가못
Middle Note - 아쿠아틱 어코드,코리엔더,스파이스,레더
Base Note - 모호가니,패츌리,샌달우드,엠버
2007년 9월에 탄생한 Ralph Lauren의 13번째(확실한건 아닙니다..ㅎㅎ)향수입니다.
My Opinion
1. Bottle Design
보시는대로입니다. 수통모양입니다. ㅎㅎ;; 정말 특이한 향수라고도 볼 수있는데요..병에 어떠한 음각도 무늬도 없습니다. 뚜껑부분에 폴로 emblem만이 있습니다. 고로 Only 수통 모양입니다. 말그대로 군인이나 탐험가들에게 잘 어울릴듯한 향수입니다. 강렬함이 묻어나오고..또한 대한민국 건아라면 향수를 불러일으킬만한 바틀입니다..ㅎㅎㅎ;;
2. Fragrance
Hawaii (aquatic accord), Australia (sandalwood), Indonesia (patchouli), Russia (coriander), Cuba (mahogany), Sicily (bergamot), South Africa (mandarin) and the North Sea (amber...as if nuggets of fossil resin were put into the fragrance!)
이처럼 'Explorer' 이름처럼 세계 각지에서 추출한 성분들로 이루워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머가 먼지는 잘 모르겠으나..이 향을 맡는 순간..딱!!제임스 딘이 연상이 되었습니다. 거칠듯하고, 어떠한 담배향처럼 쌉쌀한 느낌..위에 특징에 설명처럼 가죽같은 느낌을 주긴하나 그렇게 많이 주지는 않는듯하네요. (아마 머스키향 때문이 아닐가 생각되네요 ㅎㅎ)그러면서도 아쿠아의 시원한 느낌..하지만 폴로의 특유의 Woody향은 남아있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활동적인 느낌을 줍니다. 머 어떤 향이든 시간이 지날수록 부드러워지지만 이 향수 또한 부드러워지지만 그 강렬함 만큼은 남아있네요 ㅎㅎ
general review & Comparison
스윙블루는 시종일관 오조닉한 향이 이지적인 느낌을 유지시켜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세련된 도회지를 잘 표현하고 있고, 그래서 센스있는 직장인들에게 효과만점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단점이있다면 아무래도 향이나 바틀이나 비슷한 계열들이 있기 때문에(Gio, 다비도프, 겐죠등..) 차별성이 조금 없다는 점이 단점이긴 하지만, 그 향에서 만큼은 다비도프나 겐죠에 뒤지지 않습니다. 좀더 댄디한 부드러움이 있거든요.
반면에 POLO EXPLORER은 같은 Acqua 계열의 향수이지만, 그 베이직이 다르고 좀 더 많은 축출 성분들이 들어가있기때문에 거칠고 먼가 정돈되지 않은 듯한 야성적인 남성미를 풍긴다는 점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사실 여자친구가 남자친구한테 선물할 것 같은 향수는 아닙니다. 그러기엔 너무 투박하고,
향기 또한 한번에 익숙해질 수 있는 향이 아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평상시보다는 여행중이나 활동적인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듯하여 대중적이지는 않을 것 같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러나 물론 매력적인 향수입니다. 거칠다는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을 발산하는 법이거든요.
제가 잘 비교를 했는지는 모르겠네요..왜냐하면 사실 제가 그리 좋아하는 계열의 향수가 아니거든요 ㅎㅎ 그렇지만 저도 남자기에 남성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를 위해 사용하는 향수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