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세상 인터넫이고 핸드폰이구 복잡하게 발달된세상앞에
나같은 사람은 따라가기힘든세상 어즈러운 과학문명 앞에서
젊은이들과 함께할수없음을 통감한다 편리한점에 좋긴하나
영"헉헉되는 세상! 나는얼마전 새로 구입한 핸드폰이 아직손에
안익고 또 날로 발전되 나오는 기계앞에 도무지 한참을 더듬됐다
며칠전 멀리있는 사람한테 문자멧세지을 보냈는데밑에
자막처럼 뛰워주는 써비스멘트때문에 연발실수을했다 내가 아자를
누늘라치면 이미써비스글이 (아무말도마)사자를 찍으려들면 (사랑해)
그자을찍으려하믄
(그리웠어)지읏자을 누르려치
면 (지금도 너만생각해)뭐~이런식으로 밑에글이뜨는걸모르고
상대방에서 함께 네이트처럼 되는걸로 알고 무슨 말을 어떻게
썼는지도 모르고 황급히 되지도 않는말을 던지고 꿇었다,앗!!ㅋ
가슴은 쿵쿵~쿵 뛰는게 아닌가?저렇게 야한 사랑고백과더불어
이해못할얘길하다니 미쳤어 미쳤어 하며 속으론 가슴이떨린다
참!ㅋㅋ~아니나 다를까 상대방한테 연락이왔다 제발 무슨소릴
하는지 도무지모르겠다며 "지우기 퀴찬으니" 이상한 말을 하지
말라고,,ㅋ아~~쪽팔려,뭣도 모르고 내가 화가났다 "아니 자기가
아까한 그야하고도 이상한 소린 뭐고 나한테 되려 웃겨?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핸드폰 기계점겸,,앗" 이런이런,,세상에
날로 새로와지는 기술앞에 나에 무식이 소스라치는시간"아~
쪽팔려~킥,나중에 터득한봐 요즘은 핸드폰 기능이 다양해
한자를 치면 여러개에 문자말이 써비스되 쉽게 찿아옮기라는걸
이바보는 상대방 멘트인줄알고 한동안 오해속에 가슴만 두근
거렸고 상대에게 들은 쿠사리앞에 두말도 못했다 참 세상 살기
힘들다 킥" 그래두 잠시 내혼자 행복한 웃음을지었다 날로발달
되는 문명앞에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고 혼자 쓴웃음속에
그래두 도전할수있는 정신을주셔서 이젠 그냥 잘할수있다
ㅋㅋㅋ~~이래서 난 또한번 착각속에 행복하게 웃을수있었다,
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