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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 면

문지윤 |2007.12.30 08:59
조회 52 |추천 1


 

또 아파 오죠 .

그대란 사람 땜에 이미 나를 지운 사람인데

혹시나 내게 다시 돌아올까 .

위로처럼 혼자 최면을 거는 난

그대 옆에 선 그녀를 봐도 믿을 수 없어

Bady can't you see i'll lone you forever till the and untill i die

win't you be the man i'm looking for cause i want you to be so

너무 보고 싶어 .

다시 그대를 찾아가요 .

이런 내가 더 싫어서 아파요 .

머리에선 이미 그대를 지웠는데 가슴이 말을 듣질 않죠 .

 

오랜만에 본 너의 모습 마치 시간이 멈춘듯해

변하지 않는 네 모습에 지난날의 감정 되살아났지

난 역시 너여야 해 이건 오로지 나만의 외로운 사랑이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지 나 너로 인해 울고 웃지만

But you won't know it wut

 

또 눈물 나죠 .

그대만 생각하면 한땐 우리 정말 좋았는데

언젠가 그녀 역시 끝날거야

날 위해서 그대 불행을 비는 난

눈으로 봐도 믿을 수없는 사랑이 있어

Baby can't you see i'll love you forener till the end untill i die

Won't you be the man i'll looking for cause i want you to be so

너무 보고 싶어 .

다시 그대를 찾아가요 .

이런 내가 더 싫어서 아파요 .

머리에선 이미 그대를 지웠는데 가슴이 말을 듣질 않죠 .

 

이제 알 수가 있어 .

나는 너 아니면 안된단 걸 .

기나긴 시간이 흘러서 다시 널 봐도 same as l was

나도 이럴지는 몰랐어 .

한때 감정이길 바랬어

But now l know this is it

You and l were meant to be

 

사랑해요 .

다시 그대가 그리워요 .

내 맘을 내가 어쩔수 없어요

눈 감으면 먼저 그대가 보이는데 어떻게 내가 그댈 잊죠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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