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은 마실수록 취하잖아...
넌 잊으려고 할수록 더 안 잊혀지더라...
정말 너라는 사람은 술과같아서 한번 정신을 잃으면
다시 차리기가 힘들어...
술은 마시면 마실수록 취하고 정신을 잃게되지만...
넌 잊으려고 하면할수록 더 생각나고 그렇게 난 ...
점점 나 자신을 제어 할수가 없게되...
결국 난 너에대한 헛것을 보게되고 그것을 따라가다가...
함정에 떨어져 그곳에서 기절해 버리지...
술과 너는 정말 같은 존재인가봐...
하지만 그래도 차이점을 얘기 해야한다면
술을마시고 필름이 끊기면 그냥 그런대로 살아가지만
너라는 사람은 죽어도 머릿속에서 안 잊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