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에 이은 태국 제 2의 이동통신 회사인 dtac은 10월 하순에 ci
변경과 같은 '새로운 이미지'를 나타낸 광고 'feel goood'을 발표하며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가 된 바 있었다. 지금까지도 계속적으로 방영 중인
대표적인 광고이기도 하지만... 그 후로도 'free'라는 내용의 각종 서비스
프로모션 광고는 물론, 자매 서비스인 happy에서까지도 수많은 재미있는
광고들을 방영하며 끊임없는 화제가 되어 왔지만, 당시의 그 cm 송
'feel goood'을 다시 사용한 후속편은 12월의 이것이 처음이다.[
]당시에는 '휘파람 소리'가 들어 있는 cm 송이 상당히 중독성이 있었다
생각이 들지만(사견이지만 'tell me 저리 가'란 말을 할 정도였음), 그
때와는 달리 이번은 연주곡으로, 언플러그드 타입의 밝고 빠른 편곡이다.
연주곡이지만 그것을 들으면서 맨 처음에 남자가 풍선이 달린 박스를
하늘에 날리고 이어지는 편의점, pc방, 시계점 등을 지나는 동안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맨 끝에 앞서서 날려 보냈던 박스를
다시 받아 여자에게 주는 부분까지 첫 광고에서처럼 눈을 절대 떼지
못할 만한 상당한 중독성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