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법수원에서 미타암 가는길 중간에 올라가는 c코스 로 1봉을 갔다 일찌 감치 직장동료 들이랑 출발~ 역쉬 산행은 여럿이 가야 묵을꺼도 많고..잼난다....
1봉에서 2봉으로 가는길 땅이 질퍽하다.. 바람도 장난이 아니다 장갑을 꼈는데도 손이 시렵다.. 신발은 무겁다... 그래서 하산을 1봉에서 영산대 쪽으로 내려 올라다 바람이 너무 차서 법수원 방향으로 길을 잡았다 내려오는길 계곡에서 공기는 차지만 바람이 안불어 그런데로 견딜만했다.. 그래서 중간에 막걸리 한사발~ㅋㅋㅋ 바위에 눈이 깔려 있으니 경치도 죽이고 몇일전 비가 와서 계곡에 물이 많으니 경치도 죽인다~ㅋㅋㅋ
하산하여 아파트 뒷 동네에서 막걸리 한사발 울 아파트 뒤에 이런곳이 있다니 온천지에 텃밭이다~ㅋㅋ~ 막걸리 한통에 2처넌 에 안주는 무료 맘씨 좋은 아줌씨에 푸짐한 안주에 인심도 좋다~ 아파트 돌아 오는길에 있는 산소인것 같은데 친구들이 보내는 친구의 우정을 아쉬워 하는 묘비가 감동적이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