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월1일
새로운 새해가왔다.
어느새 2008년이왔다.
시간정말 빠른것 같군...
이제 2009년만 오면 모든것은 끝난다.
난 항상 제자리에있을꺼다.
내가 이제 기다린다.
참나도 미친것같다.
하지만 내가 너를 어떻게 잊니?
절대 못잊어 아무리 내가 쓰레기라도.
나는 내 머릿속에서 너를 잊지는 못해.
내가 널 잊는다는건 거짓말.
너앞에선 강한척 뒤돌아보면 후회뿐.
이제다시 들어가는구나.
나 들어가서 잘하마 잘봐라.
내가 다시 꼭 찾을께.
왜?..
너니깐.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