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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Bye-

이만성 |2008.01.01 02:02
조회 67 |추천 0
2008년 1월1일 새로운 새해가왔다. 어느새 2008년이왔다. 시간정말 빠른것 같군... 이제 2009년만 오면 모든것은 끝난다. 난 항상 제자리에있을꺼다. 내가 이제 기다린다. 참나도 미친것같다. 하지만 내가 너를 어떻게 잊니? 절대 못잊어 아무리 내가 쓰레기라도. 나는 내 머릿속에서 너를 잊지는 못해. 내가 널 잊는다는건 거짓말. 너앞에선 강한척 뒤돌아보면 후회뿐. 이제다시 들어가는구나. 나 들어가서 잘하마 잘봐라. 내가 다시 꼭 찾을께. 왜?.. 너니깐.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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