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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강혜림 |2008.01.01 17:21
조회 42 |추천 0


 

 

 love is whAT makes two people sit in the middle of a bench when there is plenty of room at both ends

 

사랑은 두 사람을 벤치 가운데 바짝 붙어 앉히게 한다. 양 옆에 자리가 많은 데도 말이다.

 

 

 Love is missing someone whenever youre apart but somwhere feeling warm inside because you'r close in heart.

 

사랑은 떨어져 있을 때 보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떨어져 있어도) 마음이 따뜻한 것은 두 사람의 마음은 늘 함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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