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없앤 빈 영상에 사운드를 입히는 과제였다.
영상은 자르기와 자막추가 및 디졸브 정도 작업하였고,
사운드는 bgm 은 라이온킹의 'to die for'라는 곡이다.
엔딩크레딧 음악은 라이온킹의 'under the stars'의 일부이다.
성우는 나와 강창희, 김동혁 형이 함께 했다.
퍼갈땐 반드시 리플을 남기길 바란다.
참고로 우리 영상디자인학과에서는 전자출판(전출)이라는 수업과 타이포 그래피(타이포)라는 수업이
가장 빡세고 항상 밤새야 하는 과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