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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임예슬 |2008.01.01 21:55
조회 41 |추천 0


너무 그리웠던 날 불러본 그대

마음뿐의 상처는 아물겠죠

    천번의 눈물 삼키면, 그때서야 알게 될까요

 

Timeless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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