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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림자~~자작詩

정영균 |2008.01.02 11:09
조회 36 |추천 0


 

당신의  그림자

 

 

                                             鄭   永均

 

구름가듯  내 발걸음에

 

누군가가 있네요

 

돌아보면 없어지지만, 내 뒤에  늘 있지요

 

하늘이 높은 만큼  당신의 키도 커진답니다

 

 

당신의 향기가 나를 감싸안을때

 

나  또한 당신의 향기에

 

내 몸을 맡겨  나를 던진 답니다

 

이렇게 그리워 서럽도록

 

그래서, 당신이 내뒤에 늘 있나보구려

 

 

 *)  2007년도의 여러분의 소중한일촌덕분에

 

인생의 향기로운 2007년을 물들이게 되었읍니다

 

당신과 나의 2008년이 위의 詩처럼

 

늘,, 함께 하는 시간이었으면하는

 

작은 소망 詩로 옮겨보았읍니다

 

정말,,고마운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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