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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후 각막혼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많이 말하는데 왜 발생하나요?

연세아이센터 |2008.01.02 16:16
조회 82 |추천 1

라섹수술이란 라식수술처럼 각막절편을 두껍게 만들지 않고 각막에 약물처리를 통해 표면의 상피만 얇게 벗기고 나서 그 아래쪽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필요한 만큼의 도수를 조절해 주는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레이저를 이용하여,시력을 교정하는 것은 라식수술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각막의 뚜껑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각막의 두께를 많이 남기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막이 어느 정도 얇은 경우 라시수술이 되지 않는 겨우도 수술이 가능하고, 수술후 각막절편때문에 주의할 사항이 없습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고도근시 환자를 교정할 경우 제거된 각막상피는 인체의 피부처럼 세포활성화를 통해 재생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수술후 3일 동안 통증을 수반하게 됩니다. 고도근시의 경우 각막실질을 너무 많이 깎으면 각막실질이 각막 상피처럼 세포활동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로 각막에 혼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럼으로 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이러한 각막혼탁을 예방할수 있는 M라섹 수술을 하는게 더  안전합니다.

M라섹 수술은 수술후에 마이토마이신 약물처리를 함으로써 각막혼탁을 예방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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