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가수!!
윤하의 노래를 처음으로 들은 것은 블리치 2기 엔딩곡이었죠.
지금 1.5집 타이틀곡 이었던 '혜성'이었구요.
그러다가 수왕성 엔딩곡과 인간극장으로
윤하의 얼굴을 알았어요.
(타이틀 곡 제목이 '손을 잡고서' 였을겁니다.)
생각보다 나이가 훨씬 어리더라구요.
역시 일본에서 대뷔해서 그런지
라이브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락쪽 음악과 피아노가 이렇게 잘 맞는지
처음 알았어요.
윤하의 음악은 처음에는 잘 모르겠지만
계속 듣고 있으면 정말 10대의
감성과 파워를 느낄 수 있어서 가끔씩
음악을 너무 느낄 때가 있답니다.
뭐 제가 남자인지 몰라도
특히 윤하랑 러브홀릭 노래가 그렇더라구요.
마냥 신나지만 않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
앞으로도 좋은 노래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