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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 최첨단 올림픽 꿈꿔

김세의 |2008.01.03 04:10
조회 47 |추천 0

http://imnews.imbc.com/replay/nwsports/article/2111037_275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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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베이징으로] 최첨단 올림픽 꿈꾼다!

 

 

● 앵커: 베이징올림픽은 무엇보다도 최첨단과 친환경올림픽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최첨단을 달리는 베이징올림픽경기장을 김세의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 기자: 한국의 마린보이 박태환이 금빛 물살을 힘차게 가를 베이징수영장입니다.

워터큐브라는 별명처럼 벌집모양의 독특한 구조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제 올림픽이 열릴 날만을 기다리면서 공사가 착착 진행 중인 수영장은 최첨단 경기시설로서의 위용을 과시하며 세계적인 건축물이 될 예정입니다.

경기장을 감싸고 있는 셀들은 빗물을 받아내고 이 빗물을 정화시켜 수영장물로 사용합니다.

물을 아끼면서 냉난방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친환경 경기장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거대한 농구장도 베이징의 자랑거리입니다.

농구장 외벽의 발광체인 LED장치 설치작업이 한창입니다. 이 첨단장치는 경기장 밖 사람들에게 올림픽의 열기를 전달하게 됩니다.

특히 유도와 역도 등 경기장은 대학 캠퍼스 안에 건설해 올림픽 이후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 인터뷰: 우리 대학교 안에 이렇게 멋진 경기장이 생기니 좋고 올림픽이 금방 시작할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 기자: 환경과 과학, 그리고 활용성까지 모두 생각한 경기장들. 베이징올림픽을 보는 또 다른 관심거리입니다.

MBC뉴스 김세의입니다.

김세의 기자 coach43@imbc.com 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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