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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 말고 ''문자질'' 하라!

김용갑 |2008.01.03 09:53
조회 710 |추천 5


 

두려워 말고 '문자질' 하라!
호감가는 남자가 있는가? 꼬시고 싶은 여자가 있는가?
20대 작업남녀. 시작은 문자로 승부하라!

 

받는 사람 부담없고, 보내는 사람 편안하니.
이성친구에게 접근하기 가장 쉬우면서 즉각적인 결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문자'이다.

Key Point. 내용은 light 하지만, 의미를 담아야 한다는 것.
즉 이모티콘 왕창써가며 시덥잖은 내용을 그것도 길게; 보내지 말라는 뜻이다.

 

가령, 시작은 요정도?
[안녕? 나 길동. 전에 반가웠어 잘지내니?] 너무 성의 없다고? 아니다. 우선 이정도로 추파를 던져 놓는거다.
돌아오는 '답문'에 반가움이 느껴진다면, 조금씩 호감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아직 안잤네? 너의 귀여운 앞머리는 잘있니^^] 하며 둘만의 에피소드를 칭찬과 함께 살짝 표현.
짧은 말투와 적당한 선을 지킨다면, 생각보다 이런 내용들이 느끼하다거나 부담스럽지 않게된다.

 

관심이 있는듯 없는듯.. 충동적인 실수를 범하지 않고 생각하면서 작업칠 수 있는 '문자질'
(몇번의 호감형 연락이 오갔다면 통화로 정을 쌓는것도 좋다.)

단, 한두번의 문자에 계속되는 마무리형 답변이 온다면,
그때는 별 관심없단 뜻이니 '문자질'말고 다른 방법을 찾아볼것을 권한다.


이미 시작된 연애라면 몰라도, 맨처음 호감의 단계에선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밀고 당기기'가 필수이다.
단어 수의 조절. 세련된 말투는 필수.!
이런게 피곤하다면.
세상을 다 가질 수 있는 '연애'를 포기하라.

 


<miss messeage>
좋은아침~잘잤어?^^     
아침밥 든든히 챙겨먹구~
행복한 하루되길^^*       
오늘도 화이팅!♡            

 

 

[펌]출처.
http://blog.naver.com/and_sunrise/

http://blog.naver.com/and_sunrise/70025945021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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