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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 건설 미친짓이라고 말하는 자들에게

하순화 |2008.01.03 16:13
조회 4,590 |추천 183

이명박 대운하건설이 미친짓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은것같습니다.

왜 그것이 나쁘냐고물으면, 다들 머뭇하면서도,

몇가지 줏어들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첫째로, 생태계파괴라고 뭐라하는 분들이있는데.

우리나라 생태계 파괴될대로 파괴됐습니다. 예전처럼 맑고 깨끗한 내천은

누리꾼들이 다 해집어놓고가서 다 엉망이됐습니다.

그렇게 취사하지말라고 해도 찾아내서 더럽게 만들어 똥물만들어놓고,

할말이없습니다.

 그리고 운하를 건설하면 왜 생태계가 파괴되냐는 말에 정확히 대답할수있는사람은없을겁니다.

운하는 말그대로 거대한 강길입니다. 해마다 엄청난 홍수와 가뭄 그걸 보완해주고, 보기에도 좋으며, 이명박당선자는 자연친화적으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말했씁니다.

이런 시점에서 환경파괴라고 무조건 매도하고보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둘째로, 쓸데없는 짓이다. 라고 하는사람들입니다.

이런사람들은 진짜 무식하고, 신당의 정치공작에 홀린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왜 쓸데없는 짓입니까?

그냥 보기좋으라고 운하를 만들어놓는게 아닙니다.

물론 미관상으로의 관광효과도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수출을 해야 살아남는 나랍니다.

수출을 위한 항구가 부산과 인천인데, 부산에 의존도가 높습니다.

부산과 서울을 잇는 운하가 건설되면, 쓸데없이 기름값을하늘로 버려가며 운행되는 컨테이너트럭들을 없앨수있습니다. 뱃길로 바로 서울까지 .

그리고 그 대규모 공사로인해 건설업이 잠시나마 활성화될겁니다.

 

 

물론 부정적인 효과도 있습니다만, 벌써부터일어나고있는 땅투기.

하지만 땅투기는 대한민국국민들의 인간성 문제지., 본론과는 직접적인관계는없습니다.

 

나라발전의 기본은 교통입니다. 해상뱃길을 만들어놓으면,

당장은 미비하게 보일지모르겠지만 두고두고, 몇십년후에도 써먹을수있게

될겁니다.

 

현명한 사람은 당장을 보는게아니라 미래를 바라볼수가있어야합니다.

 

카드놀이할때도 당장 이거 내놓는게 아까워서 못낸다면 그게임은 집니다.

이걸내놓으면서 더 큰걸 얻어 게임의 승리자가 되는 사람이 되야되지않겠습니까?

 

우리나라의 미래는 누가만드는겁니까. 바로 우리들입니다.

후세에 이 운하를 만든대통령을 비난하고 반대한 사람들이 우리 국민이라고

후세들이 본다면 뭐라생각할까요.

 

---------------------제글이 베스트가 됐네요---------------------------

저도 이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간밤에 악몽을 꿨는데 누군가가 저를 저주하고있나보네요.

하지만 말입니다.

무조건 안된다 안된다 하는걸 이명박당선자는 된다로 만들었습니다.

모든일에는 어려움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걸 보완해나가면서 실천해 나가는게 이명박당선자의 할일입니다.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보지마시고,

우리나라의 먼 미래를 바라보고 말씀해주세요.

 

우리나라에 철도와 고속도로가 안뚤렸다면, 만년 후진국신세가 됐을껍니다.

 

제 홈피에 악성 방명록 달 경우, 이유불문 신고들어가고,

사생활 침해할시 법적 대응 불사하겠습니다.

미성년자분들은 부모님 인근경찰서 임의동행하게될테니 

다른의견은 이글에 한정해주세요

 

 

---추가의견----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 글 보는 여러분들도 이 공사가 어떻게 진행될것이며,

어떤방식으로 길이 나올것이며 에 대해서 완전히 이해하는 분들도 없을것입니다.

돈을 이래저래 예산에 안맞는다고 하시는 분들, 그분들 바보아닙니다.

계획을짜는분들은 누구보다 머리가 비상해서 명문대가서 졸업하고 인정을 받았던 분들입니다.

일선에서 보기에 얼추 나오니깐 계획이 짜지는겁니다.

짧은가방끈으로 줏어들은 정보를 확실한 정보인양

수고롭게 적어주시지않아도 됩니다^^

 

제가 하는 말은 전부다 가정이지만, 반론 하시던 분들의 문제제기도 가정에 불가합니다.

자연파괴가 안되는 방향으로 길을 만들수도있고, 자연파괴가 될수도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있는 말은 전부다 가정일뿐입니다.

근데 그 사건의 안좋은면만 너무 파고 드는 것이 아닌가요?

공사하는사람들이 처음부터 환경파괴하려고 계획하겠습니까.

최대한 오차가 안나게. 자연을 살려서 공사를 할꺼란 말입니다.

근데 우리가 그것에대해서 완전히 이해하지도 못한채 생각없이 막는다면

구더기 무서워서 잠못담그는 꼴입니다.

 

원유유출에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기름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름을 해외에서 실어와야합니다.

근데 배가 앞바다에서 침몰되서 기름이 유출될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가능성입니다만,  그럴 확률이 있습니다.

근데 그 기름유출되는게 무서워서 기름을 배로 못들고온다면.

우리나라 공업 상업 완전히 쫄딱 망합니다.

 

운하도 마찬가집니다. 여러 문제점이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확률입니다.

그리고 최대한 나빠지지않게 공사를 해나갈겁니다.

근데 그 문제점들이 무서워서 시도조차 못한다면

우리나라는 아무 발전도 못할것입니다.

 

ps.지방에서는 돈이 남아돌아 보도블록을 맨날 뒤집어엎고있습니다. 여성부는 하는일없이 거액의 돈을 받고있습니다. 정치인들은 남아도는 돈이 보이기에 비자금을 만들고있습니다.

우리나라 돈많습니다.

 

추천수183
반대수0
베플윤성희|2008.01.04 12:36
공약지킬까봐 걱정되는 대통령은 처음이라니까 ㄱ-
베플민병완|2008.01.03 16:40
하순화님/셋째, 컨테이너트럭은 기름으로 달리고 운하에 운항할 배는 꿀물로 달립니까? 화물선 역시 기름 넣고 가겠지요? 그것도 일반적으로 가장 저질의 기름을 화물선에 씁니다. 상식적으로 계산 한 번 해보시죠. 차타고 서울-부산 가는게 빠를지 배 타고 가는게 빠를지. 넷째, 우리나라 수출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반도체, 자동차 등의 생산공장이 서울에 있던가요? 다섯째, 건설업 활성화 되겠지요. 그리고 나서 실효성 없는 운하의 운영에 대한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 세금으로 돌아가겠지요. 지금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처럼 말입니다. 정부에서 계획하고 추진했던것보다 실효가 없어서 그 고속도로 이용비 엄첨 비싸게 매겨서 국민들이 부담하고 있는거 아시죠?
베플김동욱|2008.01.03 16:36
청계천 유지비 18억 든다고 했습니다. 결과는 물값 150억에 운영비 80억 총 230억 듭니다. 여름철에 쥐떼 출몰하고 발에 물 담갔다가는 피부병 생깁니다. 급하게 만든다고 자연하천이 아닌 시멘트 바른 인공하천으로 만들면 이렇게 됩니다. 대운하 만들면 오히려 물이 깨끗해 진다고 거짓말하다가 안 통하니까 어떻게 나오고 있죠. 지하수를 식수로 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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