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은 그 종류가 수천 가지인데 서양 사교계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인기있는 것을 각각의 특징과 함께 몇가지 소개합니다~!! :)
◎ 알렉산더(alexander)
브랜디와 카카오를 sweet cream과 배합하여 만든 칵테일로 여성용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에 어울립니다.
◎ 비앤비(B&B)
브랜디에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liqueur의 하나인 benedictine과 혼합하여 만든 칵테일입니다.
◎ 바카디(barcardi)
바카디 칵테일은 1936년 뉴욕의 최고 법원으로부터 그들 특유의 이름을 부여 받았으며 bacardi rum을 주제로 하여 레몬주스를 혼합한 칵테일입니다.
◎ 블러디 메리(bloody mary)
미국에서 금주법이 시행되던 때에 토마토주스에 무향의 보드카를 은밀히 마시게 되었던 칵테일로 오늘날에는 숙취를 풀어주는 해장술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치치(chi chi)
vodka, coconut, pineapple juice, maik, galliano의 조화를 이룬 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낭만적인 칵테일입니다.
◎ 다이퀴리(daiquiri)
손님을 접대하기 위하여 럼과 라임주스, 그리고 설탕을 조합하여 특별한 술을 만들었는데 이 술을 마신 친구가 칭찬하면서 그 기쁨(delight)를 표시하여 다이퀴리라 지은 이름입니다.
◎ 글라스 호퍼(grass hopper)
카카오와 creme de menthe을 배합한 칵테일로 박하와 카카오 향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파란 하늘을 연상케하는 달콤한 여성용 칵테일입니다.
◎ 마가리타(magarita)
멕시코 산 tequila와 triple sec. lemon juice 등을 혼합하여 글라스 가장자리에 소금을 곁들여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칵테일입니다.
◎ 마이타이(mai tai)
럼주에 pineapple, lemon, orange juice를 포함한 여름철의 칵테일로 tahiti어로 best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 맨하탄(manhattan)
맨하탄은 위스키에 달콤한 italian vermouth를 섞은 칵테일로 레드체리로 장식을 하죠. 맨하탄은 '칵테일의 여왕'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데 주로 여성들이 좋아합니다. italian vermouth 대신에 dry french vermouth를 넣으면 dry manhattan이 되는데, 이것은 미국 사람들이 좋아하지요.
◎ 마티니(martini)
마티니는 진에 french vermouth를 섞은 것으로 올리브 열매로 장식합니다. 맨하탄이 여성용으로 '칵테일의 여왕' 이라면, 마티니는 남성용으로, '칵테일의 왕' 이라고 할 수 있죠. 마티니는 알코올 함유량이 상당해 독한 술을 좋아하는 남성들이 즐겨 마십니다. 요즈음은 진의 비율을 높인 쌉쌀한 dry martini가 대유행인데 특히 미국 남자들은 진의 양을 더 많이 넣은 소위 'extra dry martini'를 애용하지요.
◎ 밀리언 달러(million dollar)
진에다 스위트 베르므트, 파인애플 쥬스. 그레나딘 시럽 등을 넣고 잘 흔들어서 샴페인 잔에 따릅니다. 밀리언 달러란 말할 것도 없이 '백만불'이란 뜻인데 맛도 괜찮고 또 듣기에도 멋있는 이름이어서 세계의 칵테일 팬들의 사랑을 꽤 많이 받고 있지요.
◎ 네이키드 레이디(naked lady)
럼(rum)주에다 스위트 베르므트, 브랜디, 레몬 쥬스, 그레나딘 시럽 등을 넣고 셰이크하여 칵테일 글라스에 옮겨 담습니다. 네이키드 레이디란 말은 말할 것도 없이 '발가벗은 부인'이란 뜻으로 이 칵테일은 과일과 같은 향기와 아주 달콤한 맛을 지니고 있는 관능적인 무드를 지니고 있어 정말 이름과 맛이 일치하는 대표적인 좋은 칵테일이라고 할 수 있지요. 정열적인 음악에 귀를 기울이면서 천천히 맛을 음미해 보고 싶은 충동을 주는 칵테일입니다.
◎ 핑크 레이디(pink lady)
핑크 레이디는 달걀 흰자에 그레나딘(grenadine)시럽, 브랜디와 진을 넣고 셰이커로 잘 섞어 큰 칵테일 잔에 따릅니다. 단맛이 있고 색깔이 고와서 역시 여성들이 즐겨 마시지요.
◎ 스크루 드라이버(srew driver)
스크루 드라이버는 보드카 2온스를 중형 텀브러 글라스에 따르고 나머지를 오렌지 쥬스로 채우며 얼음 조각 몇 개를 띄워 만듭니다. 보드카는 무색, 무미, 무취의 증류수로 다른 모든 재료와 잘 섞이는데 특히 쥬스와 혼합한 스크루 드라이버는 블러디 메리와 함께 원 터치(one touch) 칵테일의 대표작으로서 근년에 와서 미국에서 대유행을 했고 우리 나라에서도 그 붐이 일어났었죠. 오렌지 쥬스 맛이 강해 여성들이 좋아하는 칵테일이나 오렌지 맛에 속아 많이 마시면 고생하니 조심하세요.
◎ 사이드카(side car)
1차 세계대전 당시 사이드카를 탄 군인이 만들어낸 술이라 하여 지어진 이름으로 brandy, orange liqueur와 lemon juice를 섞어서 마시는 칵테일입니다.
◎ 싱가폴 슬링(singapore sling)
싱가폴에서 생겨난tropical cocktail로 gin과 cherry brandy를 주제로한 여성용 음료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 위스키 샤워(whisky sour)
whisky 에 lemon juice와 syrup를 섞어서 만든 달콤한 맛이 미각을 돋구어 주는 칵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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