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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93년 SMAP - ずっと忘れない(나카이 감기로 입원).

문호연 |2008.01.04 22:23
조회 119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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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と忘れない

バスタ-ミナル長い列 君が「おはよう」って微笑む
바스타미나루나가이레쯔 기미가오하요옷떼호호에무
버스 정류장의 긴 줄, 니가 [안녕]하고 미소 짓네.

そんな制服姿も最後だね 友達のまま君といた
손나세이후쿠스가타모사이고다네 도모다치노마마기미또이따
그런 교복 차림도 마지막이겠지. 친구인 채로 너와 있어.

本當の氣持ち傳えずに 過した日日を悔やんではいないさ
혼또노기모찌쯔타에즈니 스고시타히비오쿠얀데와이나이사
진실의 속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보낸 날들을 후회하지 않아.

卒業式が濟んで シャッタ-を切る音がする
소쯔교시키가슨데 샷타오키루오또가스루
졸업식이 끝나서 셔터를 내리는 소리가 들려.

ふざけて近づけた顔 日付けを殘してる
후자케테치카즈케따가오 히쯔케오노코시테루
장난치다 가까워진 얼굴은 날짜를 남기고...


だから 遠く遠く離れたって 君を忘れないよ
다까라토오쿠토오쿠하나레탓떼 기미오와스레나이요
그러니까 멀리 멀리 헤어져도 널 잊지 않아.

いつも君ばかりを見てきたから 胸に灼きついて
이쯔모기미바까리오미떼키타카라 무네니야키쯔이테
언제나 너만을 보고 있었으니까. 가슴을 태워버리고...

見上げた櫻を 風が散らすたびに 切なくなるけど ずっと忘れない
미아게따사쿠라오 카제가치라스타비니 세쯔나쿠나루케도 즛또와스레나이
올려다 본 벚꽃을 바람이 흩뿌릴 때마다 간절해 지지만 계속 잊지 않겠어.


厚手の毛布用意して サッカ-を觀に出掛けたね
아쯔데노모호요이시테 삿카오미니데카케타네
두꺼운 담요를 준비해서 축구를 보러 갔었지.

仲間達にも內緖の出來事さ
나카마다치니모나이쇼노데키코토사
친구들에게도 비밀로 한 일이였어.

紙吹雪舞う歡聲に 思わず肩を抱き合った
카미후부키마우칸세이니 오모와즈카타오타키앗따
오색 종잇조각이 춤추는 환성에 엉겁결에 어깨를 안았어.

一瞬だけど 全てが止まったね
잇슌다케도 스베테가토맛따네
한순간이었지만 모든 것이 멈춰버렸지.

歸りに寄った店で ハンバ-ガ-と君の笑顔
카에리니욧따미세데 함바가또기미노에가오
돌아오는 길에 들렸던 가게에서 햄버거와 너의 웃는 얼굴.

時計をくずかごの中 捨てたかったあの夜
도케이오쿠즈카고노나까 스테따캇따아노요루
시계를 쓰레기통에 버려버리고 싶었던 그날 밤.


たとえ 遠く遠く離れたって 僕は悲しまない
타토에토오쿠토오쿠하나레탓떼 보쿠와카나시마나이
설령.. 멀리 멀리 헤어져도 난 슬퍼하지 않아.

いつかまたどこかで會える さ 信じていたいよ
이쯔카마따도코카데아에루사 신지떼이따이요
언젠가 또 다시 어딘가에서 만날꺼니까. 그렇게 믿고 싶어.

これから何度も新しい季節が 僕にめぐっても ずっと忘れない
고레까라난도모아타라시이기세쯔가 보쿠니메굿떼모즛또와스레나이
이제부터 몇 번이고 새로운 계절이 나에게 돌고 돌아도 계속 잊지 않겠어.


そう サヨナラはきっと終わりにする事じゃなくて
소오 사요나라와킷또오와리니스루코토쟈나쿠테
그래. 안녕은 꼭 마지막에 하는 게 아니라

何かが始まって行く スタ-トと同じさ.
나니카가하지맛떼유쿠 스타토또오나지사
뭔가를 시작해 가는 스타트와 같은 거야.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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