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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치료법

김영린 |2008.01.06 09:27
조회 64 |추천 1


마음 치료법

 

 

 

 

어느날 문득

몸이 마음에게 말을 건넸습니다

 

넌 아프면 어디로 가니

난 아프면 병원으로 가면 의사가 치료해 주는데  넌 ?

 

그러자 마음이 대답했습니다.

난 내 스스로 해결 해야 해

 

그래서

나 너무 힘겹고 버겁다

 

가끔 힘들면 취하도록 술도 마시고

미친듯이 노래도 불러보고 먼 여행도 가보지만

 

그럴때 마다

부질 없다는 것을 알았어

 

내게 좋은 치료법은 말야

시간이라는 것을 알았어

 

시간이 지나면

아픔이 씻은 듯이 가시더라...

 

 

 

 

영린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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