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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같은 SK텔레콤!

유병근 |2008.01.06 10:52
조회 821 |추천 16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요란하게 광고를 하는 SK텔레콤

하지만 그 광고는 허위광고이다,,

아직도 우리나라에는 핸드폰이 안되는 곳이 많이 있다,,

작은 시골마을들은 주민들이 핸드폰을 다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용지물이다,,,

전혀 통신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등산객들이 잠시 왔다가는 그런 산속이야,,,그렇다 해도

사람이 사는 마을에 전화가 안 터진다니...

웃기지 않는가?

 

나는 그런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휴대폰이라는 휴대성의 편리함은 오히려 집전화보다 불편한 존재가 되어버렸다,

아니 아예 전화로써의 기능을 하지 못한다,,

있으나 마나,,아니 있어서 오히려 손해이다,,

수차례 SK텔레콤에 통화품질 개선을 요청하였지만, 예산이 잡히지 않았다고만 하고

기약없이 미루기만 한다,,

통화품질개선은 생각치 아니하면서...

사용하지도 못하는 핸드폰의 기본요금은 계속 청구된다..

잠시동안은 할인을 받았으나,,그것도 잠시,,,

통화품질 개선은 안됐으면서 통보도 없이 어느새 정상적인 요금청구를 하고 있었다.

 

기본요금이란,,,기본적인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했을때 부과되는 요금 아니던가?

그런데 기본적인서비스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기본요금을 청구하다니,,

이건 강도나 하는짓 아니던가?

 

더 어이없는건,,명백한 소비자에게 손해를 주고 있는데도,,

이러한 사실에 대하여,,,

정부도,,,소비자보호원에서도 관여할수 없는 사항이라 한다,,,

이런거 관여 안하면 뭘 관여하나?

작은 국민 하나보다,,,SK텔레콤이 정부와 단체에 더 도움이 돼서 그러는건가?

맞는 소리이긴 하다,,,

세금을 내도 개인이 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세금을 SK텔레콤은 나라에 내주고 있으니

어찌 함부로 하겠는가?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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