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죽음이란 ?
격리방에서처럼 정말 혼자가 되는것.
혼자가 되어 동그마니 남는 것.
아무도 더 이상 나를 찾지 않는것.
손 내밀어 누군가를 붙잡을 수 없게 되는것.
따스함도 다정함도 느낄 수 없게 되는것.
한없이 깊고 적막하고 쓸쓸한것.
어쩌면 그 이상의 것.
아니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어떤것.
- 노은 장편소설
< 하늘색 모자 > 中에서 -

☆ 죽음이란 ?
격리방에서처럼 정말 혼자가 되는것.
혼자가 되어 동그마니 남는 것.
아무도 더 이상 나를 찾지 않는것.
손 내밀어 누군가를 붙잡을 수 없게 되는것.
따스함도 다정함도 느낄 수 없게 되는것.
한없이 깊고 적막하고 쓸쓸한것.
어쩌면 그 이상의 것.
아니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것.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어떤것.
- 노은 장편소설
< 하늘색 모자 >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