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속물

이하늘 |2008.01.06 19:29
조회 59 |추천 0


밥은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 최고라는 것

 

교복입고 다닐때가 제일 좋았다는 것

 

이제는 친구관계라기 보다는 사람사이 관계라는 것

또 그것이 참 힘들고 어렵다는 것

 

돈버는 것보다 쓰는게 훨씬 쉽다는 것

 

알수없는 것이 사람 마음이라는 것

 

지금 내 지갑의 만원짜리보다

교복주머니의 천원이 더 행복하다는 것

 

        .

        .

        .

        .

        .

        .

        .

 

나 조차도 점점 속물이 되어간다는 사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