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길거리에서 흡연금지 법률제정되었으면...

duduxanh |2006.08.01 19:15
조회 36,683 |추천 1

아...정말..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사람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침마다 그 답답한 2호선 지옥철 터널을 견디고 나오면..

그보다 더한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상으로 올라오자마자 약속이나 한듯이..

남자들이 담배를 꺼내 뭅니다..

(여성흡연인구도 만만치 않은데 여자들은 한명도 못봤습니다.)

 

지하철에서 시달림에 답답함에 한개피 피는거겠지만..

뒤따라가는 제가 그 담배연기 다 먹습니다.

싫어서 후다닥 앞서가면 또 다른 사람의 담배연기..

또후다닥 앞서가면..또..또..또...

 

언젠가 아주 오래전에..4~5년전인가?? 9시뉴스에서..

일본에서 길거리흡연시 벌금형에 처하는 법을 만든다해서..

별난 법도 다 있다 했는데..

그게 아닙니다.

그런법은 꼭 만들어져야 됩니다.

 

사람들로 북적대는 길거리에서의 흡연...

정말이지  매너문제 아닌가요??

담배피는 자체를  누가 뭐라하나요??

한자리에서 피면 누가 뭐라하나요??

제발 걸어가면서 담배피지 말아주시와요~~

 

주위사람들한테 피해를 준다는 생각 한번도 안하시나요??

 

 

  저는 열심히 화장하는데도 티가 안나요

추천수1
반대수0
베플흠..|2006.08.01 21:38
피시는 분들께는 기호식품이지만, 마시는 비흡연자분들 입장에서는 억지로 떠먹임 당하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한곳에 서서 펴주신다면 최소한 피해갈수나 있지만 같이 걸어가는 입장에서는 몹시 곤란하지요.
베플닉네임|2006.08.01 22:12
당연히 길거리 흡연 금지되야 하고 법률로 제정해야 한다. 어길시에는 벌금 50만원을 물리든지 구류를 한달동안 살게 해야한다. 아주 강력하게 실시해야 한다. 망할것들이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도 전혀 미안해 하지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주둥아리 놀리면서 지랄을 떨어.그렇게 좋은거면 다른사람들한테 뿜지 말고 지 못난 몸뚱아리 속으로 처넣지.
베플임신3개월|2006.08.01 23:05
좋은 의견이네요.... 저도 길가다가 보면 앞에서 담배피는 분들!! 짜증 너무 많이 나요... 저랑 애기가 그담배 연기 고대로 먹고 갑니다.... 때론 피해서 가기도 하고....멈췄다가 가기도 합니다... 제발 걸어가면서 담배태우지 안으셨음 해요...... 담배피는 남자분들의 와이프나 딸이나 아들 혹은 부모님들이 길다가 똑같이 그 연기먹고 갑니다..... 다 돌아가는거에요!! 제발 흡연장소나 집에서 태우세요......여러사람 피해입히지 마시구요 ㅜ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